섣달 그믐 한 해의 마지막 날을 세제(岁除)라 하며, 그 날 저녁을 제석(除夕)이라한다. 제석(除夕)과 신년은 맞물려 있는 새해 전야로 묶은 해와 새해의 경계점이다 제석(除夕) 은 나이를 없앤다는 밤의 의미로, 대년(大年)의 밤, 제석(除夕)의 밤, 제야(除夜) 등으로 불리며, 시간상의로 한 해의 마지막 저녁이다. 이 시간에는 낡은 것을 없애고 새로운 것을 만든다(除旧布新)는 주제 아래, 예전부터 내려오는 풍습을 행한다. 대련을 붙이고, 제사를 지내고, 함께 밥을 먹고, 밤을 새는 풍습을 오랜 기간 동안 전해 내려왔다. 제석(除夕) 은 낡은 것을 없애고 새로운 것을 만들고(除旧布新),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식사를 하고(阖家团圆),선조 제사를 모시는(祭祀祖先)날이며, 청명절(清明节)과 중원절(中元节),..